아이잡스의 왜떴을까

달콤한나의도시 오수진, 그녀의 스물아홉 이십대 마지막 꿈은? 본문

핫토픽

달콤한나의도시 오수진, 그녀의 스물아홉 이십대 마지막 꿈은?

흥미로운 BLUE4 2014.09.18 23:34
달콤한나의도시 오수진, 그녀의 스물아홉 이십대 마지막 꿈은?



인생에서 삼십대는 최고의 전성기일까요?

아마 이부분에 대한 의견은 분분할 것입니다. 어떤 분들은 힘이 넘치고 행복을 꿈꾸는 이십대가 최고라고 생각할수도 있고, 또 어떤 분들은 '인생의 반쪽'을 찾아 드뎌 나만의 가정을 번듯하게 꾸리는 삼십대가 최고라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달콤한나의도시 오수진 변호사는 그런 인생의 "정점"에 선 스물아홉 솔로입니다.



최근 방송에선 학창시절 따돌림과 구타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는데요. 지금은 항공대를 거쳐 로스쿨... 그리고 변호사라는 결코 평탄하지 않은 삶을 살고 있네요.


변호사 선배와 술자리에서 폭탄주 6잔을 연달아 마시는 그녀 오수진 변호사에겐 '과연 폭탄주가 어떤 의미일지'....




한번의 이별을 겪으며 일에 더욱 몰두하게 되고 사람에 대한 믿음이 쉽사리 생기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달콤한나의도시 오수진은 소개팅 자리를 통해 인생의 정점... 일수도 있는 스물아홉 그 어느날 여전히 자신의 반쪽을 찾기위해 거울을 보고 화장을 하고 예쁜 옷을 입습니다.




누구보다 부모님이 응원하시겠지만 정작 소개팅 "남"은 달콤한나의도시 오수진... 스물아홉 여자의 마음을 잘 헤아리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오수진의 꿈은 이십대가 가기 전에 가슴 설레는 연애를 하고 싶고... 가장 소중한 벗을 만들고자 합니다.

과연 그 꿈이 이루어질까요?

(달콤한나의도시 오수진, 그녀의 스물아홉 이십대 마지막 꿈은?)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