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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질지도 이태임, 꽃보다 청춘에서 유럽여행을 갔다면?

흥미로운 BLUE4 2014.09.15 21:48
예뻐질지도 이태임, 꽃보다 청춘에서 유럽여행을 갔다면?



요즘 컨셉 여행을 예능의 소재로 많이 쓰고 있는데요. 호평을 얻은 "꽃보다 청춘" 페루 편과 라오스 편을 보면 나름 독특하고 신선한 느낌의 여행을 보여주고 출연자들의 스토리를 시청자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과 기획이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뒤를 이어 조금 늦은 시간대이기는 하지만 아름다움과 친구라는 컨셉으로 유럽여행을 떠나는 "예뻐질지도"가 방영을 시작했죠. 게스트는 나름 만족스럽습니다. 예뻐질지도 이태임, 박정아, 서지혜 이렇게 세 명의 여배우와 요즘 '으리' 열풍으로 주가를 올리는 김보성까지... 평이하지 않은 확실히 개성있는 맴버 구성이죠.

혹시 이태임의 모습을 유심히 보셨나요?




왠지 엉뚱하면서 폭팔적인 매력을 발산할 것 같습니다. ^^ 여기에 으리 김보성의 조합까지... 정말 이색적인 유럽여행이 될 것 같은데요.




꽃보다 청춘에서는 배낭여행을 컨셉으로 정확히 주어진 돈 내에서 하나의 주요 목적지를 정하고 움직였습니다. 페루는 남미... 라오스는 아시아... 지난 꽃보다 시리즈에서 유럽을 주 무대로 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다른 지역으로 정한 느낌도 조금 있습니다.

만약 꽃보다 청춘에서 유럽여행을 갔다면? 어땠을까요?




개인적인 생각은 이번 "예뻐질지도" 유럽여행과 많이 비교가 되었을 것 같습니다. 남자가수 3명... 청춘배우 3명... 그리고 30대 여배우 3명... 각기 다른 스타일과 개성이 물씬 풍기는 그런 여행이 되었겠죠.



차이점은 "예뻐질지도" 유럽여행은 이태임, 박정아, 서지혜처럼 여성들이 관심있는 뷰티와 여행 중... 뷰티컨셉이 확실하다는 것이죠. 과연 얼마나 호응을 얻을지는 알 수 없지만 확실한 타겟을 잡은 것만은 분명해 보이네요.




어쨌든 새로운 컨셉으로 좋은 여배우들과 꾸미는 뷰티 여행인 만큼 참신한 기획력과 한껏 좋아진 조화로움으로 좀 더 풍성한 예능프로 하나가 생겼으면 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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